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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다소 강한 어감의 이름을 가지고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나 800101이라는 주민등록번호를 갖게 되었다.
주변을 인지하며 기억이란 것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 경기도로 이사를 하게되었고

20여년간 경기도민으로 살다가 뜻하지 않게 해외를 전전하고있다.
여전히 명랑만화적 삶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수련 끝에 반쯤은 달관의 경지에 이르렀다.
본질은 여전히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잘 타지만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많이 뻔뻔해졌다.
심심해하기를 누구보다 원하는 집돌이.
현재 뮌헨 거주중.

cozyhero, Kay​, or Céi
8 bytes 제약이 있던 그 시절, 한자로 된 내 이름을 최대한 맞추어 풀어썼다.
Cozy Powell을 동경하냐는 질문도 종종 받았지만 막상 난 그가 드러머였는지도 몰랐었다.
비슷한 이름은 많았지만 실제로는 드문 이름이었던 탓에 이름 가지고 별다른 장난을 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이 지나고 나니 저 앞에 熱血이라는 단어가 붙기도 했다.
우리나라 사람조차도 한번에 제대로 불러주기 은근히 어려운 이름 탓에 해외에서는 이니셜로 부르게 한 것이

지금의 preferred name이 되었고, 유머를 좋아하는 친구들에 한해 ​Céi 혹은 성까지 붙여서 ​Céilí가 되기도 했다.

hompage
빈약하기 짝이 없는 근본에 대한 열망 탓인지, 스스로도 의문스러운 실효성에도 불구하고

강박증에 가까운 도메인에 대한 집착에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다.
이후 사진이라는 취미가 덧붙여져 망사와 뻘글을 누구에게나 공개했던 적도 있지만,

한 때 방문객 수가 두자리가 되기도 하여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며 현재에 이르렀다.


熱血cozyhero



03.08.11 작성
04.01.49 1차 수정
04.05.23 2차 수정
05.11.12 3차 수정
09.05.31 4차 수정
09.12.22 5차 수정
18.03.10 6차 수정
18.07.27 7차 수정
18.09.26 8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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